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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대학생연합, 文 지지철회… 답은 홍카콜라 2017.05.09 00:05 | 1489
작성자 홍카콜라

 

 
[문재인 아들 준용 씨 고용정보원 취업 의혹 일파만파]

문준용 취업날 한 청년의 피눈물… 뒤늦게 알려져

이용주 "탈락한 비정규직, 낙하산 부당함 호소"… 추가폭로 예고

 

[음성(충북)=정도원 기자]  2017-04-25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가 한국고용정보원 5급으로 채용됐을 때, 이로 인해 정규직 전환이 무산된 비정규직 직원이 억울함을 호소했던 정황이 확인됐다.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은 25일 오후 충북 음성의 고용정보원에서 취재진과 만나 "2006년 12월 문준용 씨 등 두 명이 채용됨으로 인해서 정규직으로 전환이 예정돼 있던 숫자 중 두 명이 탈락했다"며 "그 중 피해자 1인이 그 다음해 1~2월 경에 그러한 사실의 부당성에 대해 호소한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주승용 원내대표와 조배숙·이용주·최도자·장정숙·김삼화·이동섭·신용현 의원 등 국민의당 의원 8인은 이날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의 고용정보원 특혜취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충북 음성에 소재한 고용정보원을 찾아 이재흥 원장 등 관계자들을 만났다.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2006년 12월 1일부터 6일까지 공고를 하면서 응시원서·자기소개서·학력증명서 등 7가지 서류를 제출하면 검토해서 13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며 "준용 씨는 학력증명서를 내지 않았고, A4 용지 3매 이내로 작성하게 돼 있는 자소서도 열두 줄만 지극히 형식적으로 썼는데도 합격이 됐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아울러 "12월이기 때문에 내부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기 위해 채용공고 기간을 단축했다고 한다"면서도 "내부인사를 정규직화하는 채용에 외부인사 두 명을 슬쩍 채용했다는 자체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가 합격한 2006년 12월의 고용정보원 채용은 본래 내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연말이 되면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그 전에 정규직으로 전환해주려는 것이다.


본래 공공기관의 채용은 15일 이상 정식으로 공고를 거쳐야 하지만, 이 경우에는 토·일요일을 포함해 불과 6일만 공고가 이뤄진 것은 그러한 사정이 인정된 것이었다.


그런데 여기에 외부인사에 해당하는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 등 2인이 지원해 합격했다. 당시 채용에는 계약 만료를 앞둔 내부 비정규직 37인이 응시했는데, 그 중 두 명이 이 때문에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셈이다.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은 이와 관련해 고용정보원 관계자와의 면담을 마친 뒤 "준용 씨가 채용될 당시 이미 특혜 낙하산 시비가 있었다는 것이 오늘(25일) 고용정보원으로부터 확인이 됐다"며 "정규직 전환이 예정돼 있다가 탈락한 피해자 1인이 부당성을 호소한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의 특혜취업 의혹이 대선이라서 '네거티브' 성으로 어느날 갑자기 툭 불거져나온 게 아니라, 취업 당시에도 낙하산 시비가 거론됐고 심지어 이로 인해 정규직 채용이 좌절됐던 당사자가 억울함까지 호소한 적이 있다는 게 밝혀지면서,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주 의원은 "37명의 비정규직이 정규직 전환을 신청했는데, 내부에서 7명만 채용되고 준용 씨 등 2명이 외부에서 채용되지 않았나"라며 "9명이 취업될 사안 중에 7명만 된 것"이라고 사태를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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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newsview.php?id=343586

 

 

 

文측 준용씨 친구들 의혹 반박…安측 준용씨 직접 밝혀라
 


송고시간  20170506


준용씨 취업특혜 의혹 공방전 치열…법적 대응에 '막말' 공세도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대선 전 마지막 주말인 6일 문 후보의 아들 준용 씨 취업특혜 의혹 등을 놓고 첨예한 공방전을 벌였다.

문 후보 측은 안 후보 측이 '가짜뉴스'를 만들어냈다며 법적 조치를 동원한 강경 대응에 나선 반면, 안 후보 측은 준용 씨가 직접 나서 해명해야 한다면서 검찰이 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특히 전날 안 후보 측이 '준용 씨의 지인'의 녹취록을 들어 공세의 수위를 끌어올린데 맞서 이날은 문 후보 측이 준용 씨 친구들의 SNS 글 등을 소개하며 역공을 취했다.

          

문 후보 측 윤관석 공보단장은 논평에서 전날 특혜취업 의혹을 뒷받침하는 내용에 대한 '준용 씨 지인'의 녹취록을 안 후보 측이 공개한 데 대해 이름조차 밝히지 않는, 목소리조차 변조한 단 한명을 준용 씨의 친구라고 내세우고 있다면서 신뢰도 거의 없는 주장을 근거로 하는 뉴스는 가짜뉴스에 다름 아니다고 비판했다.


또한, 준용 씨의 대학교 동창이자 대학원 룸메이트라고 자신을 소개한 송모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뉴스에 나오는 준용은 내가 아는 문준용이 아니라는 것을 주위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라며 가짜인터뷰를 하려면 좀 치밀했어야 한다. 너무 허술하다고 반박했다고 문 후보 측은 소개했다.

 

문 후보 측은 준용 씨의 대학 동문과 지인들 40여 명이 '준용 씨 지인'의 증언이 사실과 다르다며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서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반인권적 마녀사냥을 즉각 멈춰달라며 준용 씨는 학부 시절부터 손꼽히는 인재였다. 준용 씨의 실력을 문제 삼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문 후보 측은 준용 씨의 특혜취업 의혹과 관련해 '가짜뉴스'를 생산·배포한 혐의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의 공명선거추진단 김성호 수석 부단장과 김인원 부단장 등 3명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에 대해 안 후보 측 김유정 대변인은 논평에서 준용 씨는 친구들과 국민을 그만 괴롭히고 모든 의혹에 당당하다면 직접 나서서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철근 대변인은 논평에서 준용 씨 친구들과 그 댓글 부대에게 묻고 싶다. 당신들도 입사원서에 귀걸이를 한 사진을 올렸는가. 점퍼 차림 사진을 이력서에 붙인 적이 있는가. 마감 일자를 훨씬 넘겨 입사원서를 제출한 적이 있는가라며 불의에 동조하는 우정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고 지적했다.


문 후보 측에 고발을 당한 당사자인 김성호 부단장은 논평에서 검찰 고발을 환영한다. 민주당의 고발로 검찰의 손에 넘어간 준용 씨의 특혜취업 진실이 세상 밖으로 나올 날은 멀지 않았다면서 검찰은 즉각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받아쳤다.


4명의 취업준비생은 여의도 당사에 찾아와 준용 씨 특혜취업 의혹에 대해 특혜취업도 자세하게 조사받고 강력하게 규탄 하여야 하나, '차기 최고 권력이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고 있으며, 관련 조사를 하는 기관에서도 회피하는 등 공적 영역의 업무를 해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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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특혜채용 의혹 관련 文-지인 반박의 모순 지적

문준용 구출 나선 동료들…安측 문재인 거짓말만 확인

정교한 거짓말도 계속 하다보면 말 꼬여… 준용씨 직접 진실 밝혀라
 당신들도 입사원서에 귀걸이를 한 사진을 올렸는가

   

김민우 기자 프로필 보기  최종편집 2017.05.06 183202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아들 준용 씨 한국고용정보원 특혜취업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당이 이를 입증한다는 문준용씨 동료의 증언을 공개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에 문준용씨의 또다른 동료임을 자처하는 이들의 반박글이 올라오고 있지만,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은 이들의 증언이 오히려 문재인 후보의 주장과 상반된 내용이라고 꼬집으며 문준용 씨가 직접 진실을 밝혀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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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문준용씨 지인들의 지원사격에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은 수년간 동고동락했던 대학친구 준용씨를 보호해주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하지만 불의에 동조하는 우정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고 비판했다.


김철근 대변인은 논평에서 당신들도 입사원서에 귀걸이를 한 사진을 올렸는가. 점퍼차림 사진을 이력서에 붙인 적이 있는가. 마감 일자를 훨씬 넘겨 입사원서를 제출한 적이 있는가라고 반문하고는 그랬다면 당신들의 준용씨를 향한 애틋한 우정에 감동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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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文 친구 송씨 주장 거짓, 주거환경과 월세 모두 달라


'문준용 친구들' 주장 조목조목 논파…의혹 눈덩이

복합쇼핑몰과 공원 인접한 교통 요지, 월세 최저 230만 원부터 시작

 

[정도원 기자]  2017-05-07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의 특혜취업 의혹을 증언한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 동료의 '양심선언'이 나온 이후에도 문재인 후보는 묵묵무답, 문준용 씨는 행방불명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벌떼처럼 대신 나섰던 '문준용의 친구들'의 각종 주장들이 거짓이라는 증거가 제시됐다.


특히 '문준용의 친구들' 주장의 핵심 사실들이 대부분 거짓이라는 게 밝혀짐에 따라, 대선 막판 최대 쟁점으로 등장한 문준용 씨 특혜취업 의혹이 눈덩이가 산비탈을 굴러내려가듯 수습 불가능한 국면으로 확대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국민의당 장진영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준용 씨의 친구 송모 씨는 준용 씨의 주소지가 '어떻게 그런 곳을 찾았는지 신기할 정도로 흑인이 많이 사는 곳'이라고 했는데, 이는 거짓이라며 친구를 동원해 말도 안 되는 동정론을 유발해서 호화 유학 생활을 덮으려 해서는 안 된다고 질타했다.

 

국민의당에 따르면, 준용 씨의 주소지인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 524 12 마닐라 애비뉴(Jersey City 524 12 Manila Ave)'는 뉴욕 맨하튼에서 허드슨강을 건너면 바로 위치해 있는 곳으로, 대형 복합쇼핑몰과 호화 요트 정박지가 인접해 있는 중산층 이상 거주지라는 것이다.


실제로 누구나 '구글 지도' 등을 통해 검색해보면, 문준용 씨의 거주지가 뉴포트센터(Newport Centre)라는 복합쇼핑몰에 인접해 있고, 그 뒷편 허드슨 강변으로는 뉴포트 요트 클럽 앤드 마리나(Newport Yacht Club and Marina)라는 호화 요트 정박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문준용 씨의 거주지는 복합쇼핑몰 뉴포트센터와 해밀턴파크 사이에 있는데, 해밀턴파크는 맨하튼의 야경이나 일출·일몰을 조망할 수 있는 주요 관광지 중의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야경이나 일출 조망의 명소라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에서는 드물게 비교적 이르거나 늦은 시간대에도 치안이 안정적인 곳이다. 버락 오바마 같은 흑인 변호사가 살고 있을지는 모르겠으되, 친구 송 씨가 의도한 것처럼 흑인 갱 등이 출몰하는 지역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다.


문준용 씨의 거주지로부터는 반(半) 마일 거리에 맨하튼 남부와 뉴저지 동부를 가장 빠르게 연결하는 PATH(Port Authority Trans-Hudson, 허드슨 강 광역철도) 역인 뉴포트 역이 있다. 여기서 광역철도를 타면 호버큰 터미널을 거쳐 15분 만에 14번가 역에 도착하는데, 파슨스디자인스쿨은 바로 이 14번가 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물론 문준용 씨가 대중교통수단이 아닌, 자가용으로 통학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데, 그런 경우에는 더욱 여건이 좋다. 문준용 씨의 거주지로부터 파슨스디자인스쿨까지는 허드슨 강 하저로 홀란드터널(Holland Tunnel, 홀랑터널)이 뚫려 있어 불과 14분 만에 학교까지 주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준용 씨는 방을 구할 때 '어떻게 그런 곳을 찾았는지 흑인이 많은 곳'이 아니라, 등하교의 편의성까지 고려해 주도면밀하게 좋은 환경을 찾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설명이다.


주소지 인근에 △복합쇼핑몰 △광역철도역 △공원이 인접해 등하교가 편리하고 거주 환경이 좋다는 점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가장 결정적으로 친구 송 씨 주장과는 월세가 다르다.


앞서 준용 씨의 건대 동창이자 미국 대학원 유학 당시 2년간 룸메이트였다는 송 씨는 준용 씨의 방이 월세 650달러(약 70만 원)의 원베드라며 어떻게 그 집을 찾게 됐는지 신기할 정도로 흑인들이 많이 살던 동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은 이날 해당 건물 중 방 하나, 거실과 주방이 있는 원베드는 월세 2000달러(약 230만 원)이고 방 두 개와 거실 주방이 있는 투베드는 월세 3000달러(약 340만 원)로 시세가 뉴저지 평균가에 비해 25%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형적인 미국 중산층 이상이 사는 곳이라며 흑인들이 많이 사는 곳과는 거리가 멀다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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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네이버 검찰 고발에 '항의방문'…文아들 특혜채용 의혹 기사 순위·검색 조작 의혹

오경묵 기자
 
 

입력  2017.05.07 1432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측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아들 문준용씨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검색어를 조작하고 기사 노출을 임의로 축소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네이버 대표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한국당 중앙선거대책위 전략기획특보인 김성태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네이버는 문준용에 대한 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2위까지 급등했는데, ‘세월호 문재인’ 등 연관 검색어에 대한 검색이 중간중간 중단되는 등 검색어 추이를 임의로 조작해 순위를 낮춘 의혹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 기준 네이버의 ‘댓글 많은 뉴스’ 1위는 홍 후보가 문 후보의 안보관을 문제삼는 기사였다. 이 기사의 댓글 수는 6070개였다. 그러나 “준용씨의 한국고용정보원 원서 제출이 문 후보가 시켜서 한 일”이라는 국민의당 측 주장을 담은 기사는 댓글이 6659개로 더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순위에서 아예 빠져 있었다는 게 김 의원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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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07/2017050700673.html

 

 

 

문준용 국민 지명수배령[성명]  홍준표 NEWS  

2017.05.08.


복사 httpblog.naver.comjphong803221000784145

 

정준길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5월 8일 현안관련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ㅇ 문준용에 대한 국민 지명수배

 

문재인 후보의 아들 문준용은 한국고용정보원 부정특혜채용, 황제 휴직, 황제 퇴직금 문제로 대한민국 청년들과 국민들로부터 직접 해명을 요구받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문재인 후보나 문준용 자신이 국민들 앞에서 제대로 해명하고 사과한 적이 없다.

 

문재인 후보는 아들 문제를 포함한 모든 불리한 검증 사항에 대해 그 진상을 국민앞에 해명하고 잘못된 것은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진위논쟁으로 이끌어가면서 대선때까지 버티기를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국민들과 청년들로부터 문준용은 아버지의 선거운동도 도와주지 않는 자식, 문재인 후보는 자식들로부터도 지지를 못 받는 사람이 어떻게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느냐는 비판을 받지만 눈 하나 꿈쩍하지 않고 있다.

 

문재인 후보나 문준용은 대선때까지 버텨 승리하면 진위논쟁을 끝낼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듯하다.

 

이에 대한민국 국민들과 청년들의 뜻을 받들어 자유한국당에서는 문재인 후보 아들 문준용에 대한 국민 지명수배를 선언한다.

 

주요 예상 출몰지역은 포항과 서울, 그리고 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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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8.

자 유 한 국 당 공 보 실

 

 

 

국민의당  

[논평] 문준용씨 취업비리 진상규명은 이제 검찰의 공으로 넘어갔다 


 기사입력 2017-05-08 18:20 


 
   
문준용씨 취업비리 진상규명은 이제 검찰의 공으로 넘어갔다

- 국민의당, 5월 8일 추미애 외 2인 서울지검에 고소장 접수 -
 
 

국민의당은 8일 문준용씨 파슨스디자인스쿨 동료의 증언을 ‘가짜 인터뷰’라며 허위사실이라고 국민의당 관계자를 고발한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 특보단장 김태년, 이를 주도한 인물 등 3명을 무고죄로 서울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제 문준용씨 취업비리 의혹의 진실을 규명할 책임은 검찰로 넘어갔다.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이 7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대로 준용씨의 파슨스 동료가 검찰에 출두하는 순간 모든 진실이 드러날 것이다.
 

검찰은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고, 문준용씨의 취업비리 의혹을 수사해야 할 것이다. 이제 검찰의 공정한 수사만이 진실을 밝힐 수 있다. 또한 특혜왕자 문준용씨로 인해 상처받은 대한민국 청년들의 아픔이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7년 5월 8일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김철근
 
 

 

 


문재인 아들 취업특혜 의혹에 '실망감' 곳곳서 터져나와

경남 청년대학생연합, 文 지지철회… 답은 홍카콜라

서민도 공부할 수 있는 나라, 홍준표에 기대

 

[이길호 기자]  2017-05-08

 


경남 청년대학생연합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측으로 선회했다. 대학생연합은 최근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 문제에 대한 반감으로 문 후보를 지지했지만 문 후보 아들의 취업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입장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생연합 소속 대학생 50명은 지난 7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은 우리나라가 어떤 상황인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누가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가지고 있는지 꼼꼼하고 냉정하게 따져야 할 시간이라며 문 후보의 지지를 철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문 후보의 아들 문제에 대한 거짓말이 심각 수준을 넘어 이 땅의 청년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며 문 후보의 지시로 이력서를 냈다는 문 후보 아들 친구의 음성이 공개되지 않았나, 국민적 분노를 일으켰던 정유라 특혜와 무엇이 다른지 묻고 싶다고 주장했다.


대학생연합은 나아가 (취업에 실패한) 대한민국 청년들이 (부모님에 대한) 죄송함으로 눈물을 흘리지 않아도 되는 세상,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세상, 가난한 사람도 공부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후보는 홍준표 후보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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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newsview.php?id=34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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