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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명운이 바람앞의 촛불입니다. 2017.05.09 00:05 | 1472
작성자 수구척결

 

 

 


[ .... 적폐청산특별조사위원회(가칭)를 설치해 ....


  .....각종 의혹에 대한 조사와 보충 수사를 하겠다 ......     ]

 

 

2017.4.


 
일자리 강조하던 문재인, 1호 공약은 ‘적폐청산’

 

길진균 기자  2017-04-29

 


‘나라를 나라답게’ 공약집 발표… “특조위 설치, 국정농단 등 조사”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28일 공약집 ‘나라를 나라답게’를 발간했다.


문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부터 ‘적폐청산’보다 ‘일자리 대통령’을 강조해왔지만 이날 공약집에는 ‘이명박·박근혜 9년 집권 적폐 청산’이 1호 공약으로 배치됐다. 윤호중 선대위 정책본부장이 공개한 공약집은 모두 387쪽 분량으로 4대 비전 아래 12가지 약속과 세부 공약, 국정 과제 등을 명시했다.

 

문 후보는 공약집을 통해 적폐청산특별조사위원회(가칭)를 설치해 “국정 농단을 야기한 각종 적폐를 분석하고 공작 정치 등 특검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조사와 보충 수사를 하겠다”고 했다. 또 문화계 블랙리스트 진상 조사와 시정 조치, 국정교과서 폐지 등을 공약했다. K스포츠·미르재단 같은 정경 유착 사례를 제보 받는 시민공익위원회(가칭)의 신설 계획도 내놨다.

 

 

 


[ .... 이명박 정부에서의 ... 비리도 다시 조사해 부정축재 재산이 있다면 환수하겠다 ........     ]

 

文 "최순실·4대강·자원외교 부정축재 재산 모두 국가 환수"(종합)
 


2017/04/30

 

"사드 아직 결정 안됐다…새정부에 넘겨야 美도 돈요구 못해"
"양강 무너져…종북몰이에 국민 안 속아, 안보 후보는 문재인뿐"
 

(서울·공주=연합뉴스) 이상헌 임형섭 박경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30일 "최순실을 비롯해 국가권력을 이용해 부정으로 축재한 재산은 국가가 모두 환수하겠다"며 "이명박 정부에서의 4대강 비리, 방산 비리, 자원외교 비리도 다시 조사해 부정축재 재산이 있다면 환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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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30/0200000000AKR20170430060800001.HTML?input=1195m

 

 

 


문재인, 긴급 좌담회서 “청와대·검찰·국정원 개혁하겠다”


2017-01-05
 


‘권력적폐 청산 좌담회’ 열어 3대 개혁 약속

 


문재인 전 대표가 5일 ‘권력적폐 청산을 위한 긴급 좌담회’를 열어 청와대·검찰·국정원 개혁 등을 약속했다.
문 전 대표는 “이게 나라냐는 탄식의 근본 원인은, 국가권력 사유화로 인한 국가시스템 붕괴”라며 “그 중심에 청와대와 검찰, 국정원이 있다”고 짚었다. 문 전 대표는 “부패하고 불의한 권력기관부터 대수술해야 무너진 공직기강을 다시 확립하고 제대로 된 나라로 갈 수 있다”며 권력적폐 청산 3대 방안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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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대학가 도는 문재인 “가짜 보수, 횃불로 태워버리자”

광주에 간 안철수 “기득권 몰아낼 기회”

 


길진균기자 , 유근형기자 , 황형준기자

2016-11-28

 


[탄핵 정국, 격랑의 1주일]“사드 문제 등 차기정부로 넘겨라” 지지층 결집 의식 연일 강경발언 


민주 일각 “대선 다자구도 염두… 40% 득표 전략으로 선회한 듯”

 


 “경제 망치고 안보 망쳐온 가짜 보수 정치세력, 거대한 횃불로 모두 불태워 버립시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탄핵 국면’에서 연일 강경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그는 26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촛불집회에서 “200만 촛불은 우리 사회의 구악을 불태우고 새로운 세상을 걸어 나가는 횃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야말로 벌 받을 사람 벌 받게 하자. 박 대통령이든 최 씨 일가든 부당하게 모은 것 모두 몰수하자. 뇌물죄로 처벌받게 하자. 정의를 바로 세우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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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문재인 "박근혜 정권은 신독재, 수구극우정권" 정권교체 이룰 것


당내 분열·갈등 용납 않을 것..."12척의 배가 남았다" 난국 돌파 피력

 

 

조상민 기자  |  elector@mainnews.co.kr

2015.12.16 
   

 

[더뉴스=조상민 기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박근혜 정권을 신독재로 규정했다.


문 대표는 16일 오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박근혜 정권은 그냥 보수정권이 아니라 수구극우정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문 대표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하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조차 방해하고 있다"며 "해고를 쉽게 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반민생 노동악법을 밀어붙이고 있다. 야당을 외면하고 여당 대표와 국회의장을 부하처럼 다루면서 국회를 능멸하고 있다. 모두가 우리의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신독재의 징후"라고 강력 비판했다.

 

야당의 역할에 대해 문 대표는 "이런 정권과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고 평화를 지켜내는 것"이라며 "야당이 무너지면 신독재 정부의 장기집권시대로 갈지 모른다. 이런 정권을 연장시키는 것은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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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a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64

 

 

 


2005  통일연대의  "수구척결"

 

 

  * 


민변 통일위는 통일연대 참가단체이고,

문재인, 노무현, 박원순, 이재명, 이정희 남편 심재환 등은 민변입니다.

 


 

 


 [ .... 반통일수구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보안법철폐 등 사회민주화를 촉진하는 투쟁을
        반미자주화 투쟁과 밀접히 결합하여 전개한다. .......      ]

 

 

[ ..... 친미반통일세력의 정치적 몰락을 결정적으로 촉진하고 .... 민족자주역량을 튼튼히 축성, 강화 .......


   .... 대중적 반미자주화ㆍ반전평화 투쟁을 더욱 가속화하여 미국의 식민지 지배와 한반도 전쟁책동에 결정적 파열구를 낸다. .......   ]

 

 

[ .... 김정일 국방위원장 방남을 기필코 성사시켜 ......      ]

 

 

  통일연대

 

[ 2005.2.13.현재 홈에서 ]

 

결성선언문

 

온겨레가 힘을 모아 6.15 남북공동선언 실현하고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자! 

 

 
오늘 우리는 조국통일에 대한 온 겨레의 절절한 염원을 안고 <6·15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의 결성을 7천만 겨레 앞에 엄숙히 선언한다.
6.15남북공동선언으로 우리 민족은 반세기가 넘는 분단의 역사를 끝장내고 우리 민족 스스로의 힘으로 조국통일을 이룰 수 있는 역사적 전기를 마련하였다. 6.15남북공동선언은 7.4남북공동성명에서 천명한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의 원칙을 계승하여, 우리 민족의 힘과 지혜로 통일의 문을 열어갈 것을 만천하에 천명한 민족 공동의 통일대장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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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광풍을 몰아오듯 우리 민족의 통일노력은 또 다시 외세의 엄중한 도전을 맞고 있다. 미국은 우리 민족의 통일 노력에 개입하고 간섭하며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는 물줄기를 다시금 긴장과 반목으로 돌려세우려 하고 있다.


이 틈을 타서 일본의 극우세력은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려는 음모를 드러내고 있으며, 국내의 수구냉전세력들은 6.15남북공동선언을 부인하며 노골적인 사대매국 행각과 민족분열책동에 골몰하고 있다.

 

미국의 패권적인 내정간섭과 긴장조성책동을 이대로 허용한다면, 우리 민족의 숭고한 통일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한반도에는 또 다시 전쟁의 먹구름이 짙게 드리우고 말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하다.


우리는 갈수록 노골화하고 있는 미국의 방해와 압력에 굴종하는 정부당국을 보면서 우리 민족이 반세기만에 맞이한 조국통일을 이룰 수 있는 절대절명의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7천만 겨레의 힘과 지혜를 시급히 모아내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을 자각한다.


이에 우리는 외세와 민족분열주의세력의 방해를 물리치고 6·15남북공동선언을 온전히 실현하기 위해 남측의 통일역량을 폭넓게 결집한 '6·15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의 창립을 온 민족 앞에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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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통일연대는 6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에 있을 민족통일촉진운동기간에 전민족의 대단결로 통일운동의 대 도약을 이뤄낼 것이다. 통일연대는 민족의 화해와 대단결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김정일 국방위원장 방남을 기필코 성사시켜 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6·15 남북공동선언보다 한 단계 더 높은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국민의 힘을 모을 것이다. 그리하여 한반도에서 외세의 지배와 군사적 긴장, 대립이 종식되고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이룰 수 있는 결정적인 전진이 이뤄지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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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3월 15일

6·15 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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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방향

 

 
2004년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자!


2005년 조국해방 60돌, 민족분단 60년을 ‘자주통일 원년’으로 맞이하자!


 

 

2003년은 세계적으로도 민족내적으로도 미국의 강도 높은 침략정책과의 투쟁으로 시작되었고, 마감되었다. 2004년 정세 또한 우리 민족 대 미국의 대결구도에서 전쟁이냐 평화냐, 민족공조이냐 외세공조냐, 친미 반통일세력의 몰락이냐 득세냐를 놓고 민족자주역량과 내외 반통일세력간의 치열한 격돌이 전개 될 것이다.

 

한반도의 운명을 놓고 겨루는 우리 민족과 미국의 대결은 군사적 대결과 정치사상적 대결, 외교적 대결 등을 포함한 총체적이고 전면적인 격돌이다. 우리민족은 전민족의 단결된 힘으로 이 대결에서 결정적 승리를 쟁취함으로써 민족의 평화와 자주권을 수호하고 6.15공동선언 이행의 새로운 도약과 획기적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

 

 아울러 사대매국집단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반통일세력의 정치적 몰락을 결정적으로 촉진하고 6.15공동선언의 이행과 민족자주를 담보할 수 있는 민족자주역량을 튼튼히 축성, 강화하는 것은 2004년 통일운동진영 앞에 나선 중요한 과업이다.

 

우리 민족대 미국의 대격돌이 진행되는 올해 투쟁에서 결정적 승리를 담보하고 자주통일의 활로를 개척하는 힘은 민족적 역량이며, 이는 민족공조, 민족대단결로 현실화된다.

따라서 2004년 통일연대와 통일운동단체들은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개척하자’는 구호를 전면에 걸고 한반도의 대결구도를 우리 민족과 미국의 대결구도로 전변시켜 반미자주화투쟁과 조국통일투쟁에서 일대전진을 이루어야 한다.

 

다가오는 2005년은 조국광복 60돌, 분단 60년이 되는 역사적 해이다. 분단 50년을 통일원년으로 만들자는 민족적 결의를 세운지도 10년이 훌쩍 지났다. 더 이상 분단의 고통을 지속시키며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받을 수 없다는 것은 온 겨레의 드높은 의지이다. 조국광복 60돌, 민족분단 60년인 2005년을 ‘자주통일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결의로 2004년 투쟁의 기세를 더욱 높여가야 한다.

 

1) 우리민족끼리, 민족공조의 기치를 철저히 고수하고 우리민족제일주의의 핵심인 민족자주의식과 민족대단결의식을 고취하는 정치선전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한다.

2) 대중적 반미자주화ㆍ반전평화 투쟁을 더욱 가속화하여 미국의 식민지 지배와 한반도 전쟁책동에 결정적 파열구를 낸다.

3) 남북사이 교류와 협력, 연대와 연합 등을 더욱 활성화하고, 민족공조로 6.15공동선언의 실질적인 이행을 이룬다.

4) 사대매국집단 한나라당을 비롯한 반통일수구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보안법철폐 등 사회민주화를 촉진하는 투쟁을 반미자주화 투쟁과 밀접히 결합하여 전개한다.
 

 


< 조직 표>


○명예대표
신창균 박용길 박순경 이종린

○상임대표
...나창순 .. 오종렬 이용득 이수호 주종환 천영세 한상렬 홍근수

○상임대표자회의 의장
한상렬

○상임고문
강만길 강희남 .. 백기완 서경원 .. 한승헌 한완상 (총 8명)

○고문
... 김낙중 김병권 ..안재구 ..이규재..이천재.. 이해학 (총 39명)

○지도위원
강정구 권낙기 권오창 ... 김용태 ..노수희 .. 박성준 박원순 박해전 성유보 ..조희연 .... (총 21명)

○상임집행위원장
한충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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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단체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http://www.kfhr.org/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통일협회 http://www.ccej.or.kr/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임 http://gonan.jinbo.net/
기독시민사회연대 http://urm.or.kr/kcao/index.htm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http://www.615.or.kr/
문학예술청년공동체 http://www.artblue.or.kr/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연대회의 http://www.yolsa.org/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민족정기수호협의회
민족화합운동연합 http://hwahap.org/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 http://www.jatong.org/


민주노동당 http://web.kdlp.org/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 http://minbyun.jinbo.net/tongil/tongil_index.htm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http://nadrk.org/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박정희기념관반대국민연대 http://anti516.jinbo.net/
반미여성회 http://www.banmiwoman.org/
사월혁명회 http://rev419.jinbo.net/
서울 통일연대
실천불교전국승가회 http://www.silchun.org/


민가협양심수후원회 http://www.yangsimsu.or.kr/
우리문화동질성연구회
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
원불교청년회 남북한삶운동본부 http://wonchung.or.kr/
615남북공동선언실현을위한 불교연대
인천 통일연대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http://www.onekorea.or.kr/
장기수송환대책위
자주여성회(준)


전국농민회총연맹 http://www.junnong.org/
전국대학생기행연합 http://www.travel21.org/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 http://www.unip.or.kr/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http://peacepastor.hompy.com/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http://ugh.or.kr/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http://www.nodong.org/
전국빈민연합 http://nojum.org/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http://www.kwfa.net/
전북통일연대
제3세계신학자협의회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http://tongil.jinbo.net/
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 http://www.bubtanet.org/
천주교 장기수 가족 후원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http://www.inews.org/sajedan/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http://catholicngo.net/
청년통일광장 http://tongilplaza.org/youth/youth_tongil.html


통일광장 http://www.tongilplaza.org/


통일맞이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http://www.moon.or.kr/
통일맞이한신연대
한국노동사회연구소 http://www.klsi.org/


한국노동조합총연맹 http://www.fktu.or.kr/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http://hanchongryun.jinbo.net/
한국여신학자협의회 http://www.feminist-theo.or.kr/
한국청년단체협의회 http://www.youthkorea.org/
 


 참관단체 

참여연대 http://peoplepower21.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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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통일위는 통일연대 참가단체이고,

문재인, 노무현, 박원순, 이재명, 이정희 남편 심재환 등은 민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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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위원 박성준 박원순

박성준은 통혁당이고 한명숙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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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화형의 주력세력입니다.

 

 

 

 


[ ....  반통일수구세력을 척결하고 6.15공동선언을 확고히 밀고 나갈 것이다. ......    ]

 


 2001.8.18.


 
평양행사를 둘러 싼 논란에 대한 통일연대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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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해방이후 55년만에 민족공동행사로 열린 이번 2001민족통일대축전은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의지를  세계만방에 과시함으로써 외세와 반통일 수구세력의 방해책동을 극복하고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의 문을 열어나 가는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일치된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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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리는 이번 민족통일대축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남측내 광범위한 통일세력과의 연대연합을 기초로 민족대단결운동을 더욱 힘차게 전개하여 반통일수구세력을 척결하고 6.15공동선언을 확고히 밀고 나갈 것이다.

 

 2001년 8월 18일  6.15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 대변인실 

 

 

 

 


[ .... 통일연대에서 제기한 반수구운동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 영역에서 뿌리박힌 수구세력들을 척결하는 운동 ......


 ..... 대단히 치열한 투쟁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 ......


 ..... 수구청산운동이란 구시대를 고수하려는 세력들을 약화시키고 제압하는 운동 ......     ]

 

 

  2006.5.

 

"민노당, 수구와의 싸움에 선봉으로 나서길"


[인터뷰] 김성란 통일연대 대외협력위원장

 


    박준영(jajumb) 기자    
 
 
 
 

지난 4월22일 6·15남북공동선언실현과한반도평화를위한통일연대(통일연대)는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 '수구척결을 위한 투쟁선포식'을 열고 오는 5·31 지방선거에서 수구세력들에게 참패를 안겨주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실천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통일연대의 '반수구운동'을 책임지고 있는 김성란 통일연대 대외협력위원장은 "5·31을 계기로 진행될 반수구운동은 수구세력들의 정치적 대표체에 대한 심판"이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러나 수구척결은 단순히 정치영역에서의 활동으로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에 따르면, 이번에 통일연대에서 제기한 반수구운동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 영역에서 뿌리박힌 수구세력들을 척결하는 운동으로 지난 60여 년간 우리 사회의 발전을 정면으로 가로막았던 세력들과의 대결로 '큰 의미의 과거청산운동'이다.

 

수구척결운동은 역사적으로 뿌리가 깊은 세력을 드러내는 일로 대단히 치열한 투쟁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 김성란 대외협력위원장은 "이 싸움은 몇 번의 캠페인이나 실천활동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여론활동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면서 "그러나 이번 5·31지방선거와 같은 계기와 조건을 잘 살려 폭발적인 반수구여론을 형성할 것"이라며 수구척결운동의 실천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5·31 지방선거에서 수구집단의 정치적 대표체에 타격을 안긴다면 향후 대선이나 총선을 맞이하면서 좀 더 본격적인 공세적인 운동을 펼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될 것"이라며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이 반수구운동의 선봉으로 나서주기를 희망했다.

 

다음은 김성란 대외협력위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반수구'란 정치 비롯한 사회 전영역에 있어

60년간 시대발전 가로막은 세력들이 척결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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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수구'라는 명칭이 눈에 띈다. 보수가 아니라 수구라고 지칭한 이유는 무엇이며 진보진영이 이전 선거 시기 특정당을 반대하는 기치를 내걸던 것과는 다른 것 같은데.


"수구적인 정치집단은 수구진영의 정치적 대표체이지 우리 사회 수구세력의 모든 영역을 포괄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사회 수구라고 했을 때 그것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제반의 영역에 대단히 깊이 뿌리박고 있는 세력들을 의미한다. 그래서 수구청산이라는 의미는 그들의 정치적 대표그룹뿐만 아니라 수구적 이데올로기 생산과 그것의 대중적 확산을 꾀하고 있는 정책, 여론그룹들을 포함한다. 또한 수구적 이해와 요구에 맞게 진행되는 미국식 신자유의 질서 또한 '수구'며 이것을 실현하는 세력은 '수구세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수구청산운동이란 구시대를 고수하려는 세력들을 약화시키고 제압하는 운동으로 봐야 한다."

 

- 수구청산운동이란 5·31지방선거를 계기로 진행되는 운동이라기 보다는 5·31은 하나의 계기점이고 이후 우리 사회 전 영역에서 수구청산운동을 전면화할 것이라는 의미로 다가온다.

 

"맞다. 반수구운동에 대해 지금까지는 정치패러다임에만 집중시켜 협소하게 전개한 면이 있었다는 게 개인적 생각이다. 반수구전선이란 대단히 폭넓으며 각계각층의 진보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공동의 이해관계를 가지고 모일 수 있는 전선이다.


그러나 반수구운동은 제반 영역에 대한 정책적 개발과 실현을 위한 로드맵 등 많은 과제가 있다. 그래서 지금 실천적으로 발의한 통일연대의 운동만으로 반수구운동을 이해하는 것은 무리가 있고 이 발의에 의해 수구에 반대하는 진보개혁적인 세력들의 힘을 모아야 한다는 숙제가 남아 있다.


덧붙여서 5·31은 정치집단이 대중들의 심판을 받는 장이기 때문에 그 호흡에 철저히 맞춰야 한다. 그래서 5·31지방선거 시기에는 수구정치집단의 수구성을 폭로하는 형태로 반수구운동이 펼쳐질 수밖에 없다. 물론 선거시기다 보니 선거법의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으나 수구정치집단의 수구성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고 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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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시기 진보진영과 시민진영은 공동선거전선을 펼친 바 있다.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도 공동전선을 펼칠 계획이 있는가.


"시민진영과 진보진영이 조직적으로 결속해서 단일행보를 취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설정하고 있지 않으며 현실적으로 가능하지도 않다. 시민진영에서는 이미 2006년지방선거시민연대를 구성해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정책비판을 중심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 그 내용을 보면 반민중적, 반민족적 정책에 대한 검토를 주로 하고 있다. 대단히 긍정적이라고 본다. 이와 같은 시민진영의 운동은 좀 더 직접적 정치적 타격을 가하는 진보진영의 운동과 내용적으로 공조하고 있는 셈이다. 즉, 자기 영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도 상호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는 형국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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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08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29429

 

 

 

 

 


     2005.8.15.

 

“이제 남은 것은 주한미군철수 뿐이다”

 


노무현 정권이 입국시킨 反국가단체 ‘한통련’ 관계자들은 무대에 올라 “외세를 물리치고 국가보안법을 철폐시켜 연방제통일을 이루자”고 외쳤고 청중들은 박수로 환호했다.

 

 

[ .....‘온갖 外勢귀신, 재벌귀신을 몰아내기 위한’ 풍물패의 행사로 시작 ......

 

  .... “전쟁과 예속과 범죄의 근원인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노동자 민중이 주인되는 통일된 세상을 열어 나가자 ......     ]

 

 

“억년이 가도 못 잊을 원수 美帝(?)”

 

민노당 주최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결의의 밤’ 극렬한 ‘미군철수’ 선동


“제국주의 우두머리 美帝 꺽은 나라가 동족일세”
“꼴통놈들, 미국놈들 다 때려잡아야”
“9월8일 인천서 주한미군철수투쟁” 결의문 채택

 

 

8월15일을 맞는 새벽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 ‘연방제통일’을 외치는 反美운동권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통일연대, 민중연대, 민주노동당 주최로 열린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결의의 밤’행사에는 1만여명(주최측 추산 1만5천여명)이 참석, 집회 내내 “주한미군철수”의 구호를 외쳐댔다. 이날 행사는 14일 오후
11시30분부터 이튿날 새벽 3시경까지 계속됐다.


대회 전에는 “그들은 우리 민족을 참혹히 학살했다”“천년이 가고 억년이 가도 잊을 수 없는 美帝”“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美帝의 핵전쟁책동을 짓부수자”등의 캡션이 새겨진 영상물이 상영됐다. 대회 중간중간에도 “이제 남은 것은 주한미군철수 뿐이다”등의 멘트가 담긴 영상물이 삽입됐다.

 

 

노무현 정권이 입국시킨 反국가단체 ‘한통련’ 관계자들은 무대에 올라 “외세를 물리치고 국가보안법을 철폐시켜 연방제통일을 이루자”고 외쳤고 청중들은 박수로 환호했다.

소위 문화공연의 내용도 주한미군철수를 선동하는 내용들이었다.

 

8.감동한 표정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오종렬 전국연합의장 오른쪽 위로 권영길 민노당 대표, 왼쪽 위로 천영세 민노당 의원 등이 보인다.

 

노래패 ‘하늘새’는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외세를 몰아내고 통일합시다”“전세계 제국주의 우두머리 미국을 꺽은 나라가 동족일세. 우리민족, 민족공조 제일일세” 등의 가사가 담긴 노래를 불렀다.

노동자 율동패는 ‘수령님께 드리는 충성의 노래’‘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등 김일성찬양노래를 만든 바 있는 윤민석의 ‘fucking U.S.A’에 맞춰 광적인 반미댄스(?)를 췄다.

 


소위 어린이통일선봉대는 머리에 붉은 색 꽃을 단 북한여자어린이 분장을 한 채 북한노래를 노래했다.

민중연대 상임대표 정광훈은 “우리민족의 자주와 통일의 밝은 미래에 고춧가루를 뿌릴려는 꼴통놈들, 우리민족 자주와 통일에 사사건건 방해하고 전쟁준비에 혈안이 된 미국놈들을 다 때려잡아야 한다”며 “이제 9월에는 인천에서 맥아더동상을 끌어내리고, 11월에는 부산에 온다는 부시놈 잡으러 모두 달려가자”고 선동했다.

 

통일연대 상임의장 한상렬은 “문익환 선생님, 김일성 선생님이 만나 처음나눈 말이 분단 50년을 넘기지 말자는 것이었는데 이제 60년이 돼 버렸다”며 “분단의 원흉, 세계평화의 파괴자 美帝를 끌어내려 통일을 이뤄내자”고 주장했다.


이날 대회는 “주한미군철수하고 조국을 통일하자”는 주한미군철거가 합창으로 마무리됐다.

 


“이북은 민중의 자주를 지키는 나라로 우뚝 서(?)”

 

이튿날 오전 10시30분 대학로에서 열린 소위 ‘8*15반전평화 자주통일 범국민대회’에도 같은 주장이 반복됐다. 역시 통일연대, 민중연대, 민주노동당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주한미군 몰아내고 조국통일 앞당기자”는 구호 아래 소위 ‘온갖 外勢귀신, 재벌귀신을 몰아내기 위한’ 풍물패의 행사로 시작됐다.


통일연대 공동의장 오종렬은 “지금껏 이 땅의 주류는 친일매국노, 친미매국노였지만, 以北은 60년간 미국전쟁책동 압살정책을 되받아쳐 굶어죽으면서도 민중의 자주를 지키는 나라로 우뚝 섰고 남한의 노동자들은 경제를 이만큼 일궈왔다”며 “민중이 주체가 돼서 60년 분단을 우리 손으로 청산하자”고 말했다.

 

민주노총 위원장 이수호는 “분단 60년 양민학살과 권력찬탈, 민주주의 말살의 주범인 미국을 향해 우리민족의 자랑스런 6*15공동선언을 높이 들고 가야 한다”며 “전쟁과 예속과 범죄의 근원인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노동자 민중이 주인되는 통일된 세상을 열어 나가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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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기자 2005-08-15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10

 

 

 

 


전교조 민노총 통진당 민예총 통일연대 무리들과 싸우고 대한민국을 지킨 마지막 애국우익 박근혜는

전교조 민노총 통진당 민예총 통일연대 무리들 주력에 의해 처형되었읍니다.

 

마지막 애국우익 박근혜의 청와대는 완전 초토화 되었읍니다.

인민재판 잔다크마녀화형 다 감옥에 갔읍니다.

 


그래도 부족하다고 "적폐청산위원회"를 만들고 다 죽이겠다고 공언공약 국민세뇌 혁명사취끼워팔기 혁명못박기 촛불혁명변조하고 있읍니다.

 


재벌 언론 검경군정은 초토화될 것입니다.

제2 제3 제4 제5 ....의 최순실로 언론은 도배할 것입니다.

다 감옥으로 갈 것입니다.

어리석은 국민은 또 다시 만세만세 죽여죽여를 합창할 것입니다.

 

 


수구박멸 민중혁명

대한민국의 멸망입니다.

대를 잇는 운동권반역망국독재 영구집권체재입니다.

 

 

대를 잇는 천만민족학살 노예교 식인마는 만세를 부릅니다.

대를 잇는 천만민족학살 노예교 식인마 만세를 부릅니다.

 


미제축출은 일도 아닙니다.

미국은 이미 발을 빼고 있읍니다.

 

 

낙동강전선은 무너졌읍니다.

대한민국호는 전복되었읍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바람앞의 촛불입니다.

 

 

또 속으면 끝입니다.

마지막 의병투쟁의 기회입니다.

 

 


대한민국 구국총궐기 !!!!!!!!!!!!!!!!!!!!!!!!!!!!!!

대한민국 구국총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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