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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우익은 무조건 100% 투표해야 합니다. 2017.05.08 12:05 | 1450
작성자 대한민국

애국우익은 무조건 100% 투표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존망의 갈림길입니다.

 


낙동강전선은 무너졌읍니다.

이번에 지면 다음은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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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패배는 자유체제의 종식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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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선에서 보수가 지면 정말로 궤멸 당한다. 보수가 적폐도 아니면서 적폐의 대상이 되어 그들의 수술대에 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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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8.15.

 


“이제 남은 것은 주한미군철수 뿐이다”

 


노무현 정권이 입국시킨 反국가단체 ‘한통련’ 관계자들은 무대에 올라 “외세를 물리치고 국가보안법을 철폐시켜 연방제통일을 이루자”고 외쳤고 청중들은 박수로 환호했다.

 

 

[ .....‘온갖 外勢귀신, 재벌귀신을 몰아내기 위한’ 풍물패의 행사로 시작 ......

 

  .... “전쟁과 예속과 범죄의 근원인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노동자 민중이 주인되는 통일된 세상을 열어 나가자 ......     ]

 

 

“억년이 가도 못 잊을 원수 美帝(?)”

 

민노당 주최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결의의 밤’ 극렬한 ‘미군철수’ 선동


“제국주의 우두머리 美帝 꺽은 나라가 동족일세”
“꼴통놈들, 미국놈들 다 때려잡아야”
“9월8일 인천서 주한미군철수투쟁” 결의문 채택

 

 

8월15일을 맞는 새벽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 ‘연방제통일’을 외치는 反美운동권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통일연대, 민중연대, 민주노동당 주최로 열린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결의의 밤’행사에는 1만여명(주최측 추산 1만5천여명)이 참석, 집회 내내 “주한미군철수”의 구호를 외쳐댔다. 이날 행사는 14일 오후
11시30분부터 이튿날 새벽 3시경까지 계속됐다.


대회 전에는 “그들은 우리 민족을 참혹히 학살했다”“천년이 가고 억년이 가도 잊을 수 없는 美帝”“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美帝의 핵전쟁책동을 짓부수자”등의 캡션이 새겨진 영상물이 상영됐다. 대회 중간중간에도 “이제 남은 것은 주한미군철수 뿐이다”등의 멘트가 담긴 영상물이 삽입됐다.

 

 

노무현 정권이 입국시킨 反국가단체 ‘한통련’ 관계자들은 무대에 올라 “외세를 물리치고 국가보안법을 철폐시켜 연방제통일을 이루자”고 외쳤고 청중들은 박수로 환호했다.

소위 문화공연의 내용도 주한미군철수를 선동하는 내용들이었다.

 

8.감동한 표정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오종렬 전국연합의장 오른쪽 위로 권영길 민노당 대표, 왼쪽 위로 천영세 민노당 의원 등이 보인다.

 

노래패 ‘하늘새’는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외세를 몰아내고 통일합시다”“전세계 제국주의 우두머리 미국을 꺽은 나라가 동족일세. 우리민족, 민족공조 제일일세” 등의 가사가 담긴 노래를 불렀다.

노동자 율동패는 ‘수령님께 드리는 충성의 노래’‘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등 김일성찬양노래를 만든 바 있는 윤민석의 ‘fucking U.S.A’에 맞춰 광적인 반미댄스(?)를 췄다.

 


소위 어린이통일선봉대는 머리에 붉은 색 꽃을 단 북한여자어린이 분장을 한 채 북한노래를 노래했다.

민중연대 상임대표 정광훈은 “우리민족의 자주와 통일의 밝은 미래에 고춧가루를 뿌릴려는 꼴통놈들, 우리민족 자주와 통일에 사사건건 방해하고 전쟁준비에 혈안이 된 미국놈들을 다 때려잡아야 한다”며 “이제 9월에는 인천에서 맥아더동상을 끌어내리고, 11월에는 부산에 온다는 부시놈 잡으러 모두 달려가자”고 선동했다.

 

통일연대 상임의장 한상렬은 “문익환 선생님, 김일성 선생님이 만나 처음나눈 말이 분단 50년을 넘기지 말자는 것이었는데 이제 60년이 돼 버렸다”며 “분단의 원흉, 세계평화의 파괴자 美帝를 끌어내려 통일을 이뤄내자”고 주장했다.


이날 대회는 “주한미군철수하고 조국을 통일하자”는 주한미군철거가 합창으로 마무리됐다.

 


“이북은 민중의 자주를 지키는 나라로 우뚝 서(?)”

 

이튿날 오전 10시30분 대학로에서 열린 소위 ‘8*15반전평화 자주통일 범국민대회’에도 같은 주장이 반복됐다. 역시 통일연대, 민중연대, 민주노동당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주한미군 몰아내고 조국통일 앞당기자”는 구호 아래 소위 ‘온갖 外勢귀신, 재벌귀신을 몰아내기 위한’ 풍물패의 행사로 시작됐다.


통일연대 공동의장 오종렬은 “지금껏 이 땅의 주류는 친일매국노, 친미매국노였지만, 以北은 60년간 미국전쟁책동 압살정책을 되받아쳐 굶어죽으면서도 민중의 자주를 지키는 나라로 우뚝 섰고 남한의 노동자들은 경제를 이만큼 일궈왔다”며 “민중이 주체가 돼서 60년 분단을 우리 손으로 청산하자”고 말했다.

 

민주노총 위원장 이수호는 “분단 60년 양민학살과 권력찬탈, 민주주의 말살의 주범인 미국을 향해 우리민족의 자랑스런 6*15공동선언을 높이 들고 가야 한다”며 “전쟁과 예속과 범죄의 근원인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노동자 민중이 주인되는 통일된 세상을 열어 나가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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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기자 2005-08-15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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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통일위는 통일연대 참가단체이고,

문재인, 노무현, 박원순, 이재명, 이정희 남편 심재환 등은 민변입니다.

 

 

 

 

*  이 무리가 이무리와 싸운 마지막 애국우익 박근혜를 화형시킨 주력입니다.

 

 

 

 

미국은  이미 발을 빼고 있읍니다.

미제축출은 일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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