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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의화, 임기 마지막까지 ‘의회 외교’ 전념…“한ㆍ아르헨 협력 증진” 대변인실 2016.05.10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이 가브리엘라 미체띠(Gabriela MICHETTI) 아르헨티나 부통령 겸 상원의장을 접견하고 양국관계 발전 및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임기 마지막까지 국격 제고를 위한 ‘의회 외교’에 전념하기 위한 행보다.정 의장은 9일 오전 국회 접견실에서 미체띠 부통령을 만나 “강인한 정신력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우방국인 아르헨티나 부통령 겸 상원의장으로 취임하신 미체띠 부통령님께 존경의 마음을 담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면서“아르헨티나는 한국전쟁 당시 우리에게 50만...
[포커스뉴스]정의화, 우상호에게 "국민 두려워하는 원내대표 돼 달라" 대변인실 2016.05.10
(서울=포커스뉴스) 정의화 국회의장이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국민을 두려워하는 원내대표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정 의장은 9일 오전 의장실을 예방한 우 원내대표에게 "나도 (여야) 중재를 하다 보면 개인적인 어떤 생각이나 당의 당론에 무게감이 실려서 결국 국가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었다. 그래서 국민을 두려워하는 원내대표가 돼 달라는 말을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정 의장의 말을 받아 적으며 "명심하고 마음에 새기겠다"고 답했다. 또 "정 의장의 지론인 '대화와 타협'을 지...
[아시아경제] 정의화 "우상호, 국민 두려워하는 원내대표가 되어달라" 대변인실 2016.05.09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홍유라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은 9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게 "국민을 두려워하는 원내대표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정 의장은 이날 신임 원내대표 선출 인사차 방문한 우 원내대표에게 "선배로서 한마디 하자면 국민을 보고, 국민을 두려워하는 원내대표가 되어달라는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우 원내대표는 "메모해뒀다"며 "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정 의장은 초선 의원들이 대거 당선된 점 등을 언급하며 "국회의원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소명을 받았다 ...
[뉴스1] 정의화 "대한민국 평화·번영에 남은 생 바칠 것"…행보 암시 대변인실 2016.05.09
정의화 "대한민국 평화·번영에 남은 생 바칠 것"…행보 암시해공 신익희 선생 60주년 추모식 결사체 언급했던 발언과 맞물려 여러 해석 나올 듯 정의화 국회의장은 5일 "어린이들이 꿈을 펼쳐갈 대한민국이 평화와 안정, 번영으로 가득할 수 있도록 제 남은 생을 모두 바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장 퇴임을 앞둔 정 의장은 지난 3월말 새누리당의 20대 총선 공천 과정등을 비판하면서 "올바른 정치 위해 새로운 결사체가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주목을 받아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날 발언도 어떤 정치적 ...
[아시아경제] 정진석, 정의화·野 만나 친분과시…"형님·아우사이" 대변인실 2016.05.09
"정의화, 친형님처럼 따르던 어른" "박지원, 격려하고 이끌어주던 대선배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정진석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는 4일 정의화 국회의장과 야당 지도부를 잇달아 예방하며 행보를 시작했다. 특히 그는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등과 친분을 과시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정 신임 원내대표는 먼저 이날 오전 정의화 국회의장실을 방문해 10여분간 환담을 나눴다. 정 의장은 "원대대표 당선을 축하한다. 개인적으로도 애정을 많이 갖고 있는 아우님같은 분"며 "앞으로 국회...
[연합뉴스] 정의장, 조지아 총리와 면담…"양국관계 발전 희망" 대변인실 2016.04.25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유라시아를 순방 중인 정의화 국회의장은 지난 23일 조지아의 트빌리시 정부청사에서 크비리카쉬빌리 총리와 면담해 양국의 우호 증진과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국회 사무처가 24일 밝혔다. 정 의장은 "조지아는 동·서양의 연결 지점에 위치해 물류와 운송 허브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 만큼, 한국의 기술력과 조지아의 지정학적 이점이 양국 경제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현재 전자 정부를 추진 중인 조지아에 우리의 우수한 e-정부 시스템이 많...
[이데일리] 정의화 의장, 조지아 총리와 면담…“양국관계 격상” 대변인실 2016.04.25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은 크비리카쉬빌리 조지아 총리와 면담을 갖고 양국의 우호증진 및 경제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정 의장은 현지시각 23일 오전 11시 조지아 트빌리시 정부청사에서 크비리카쉬빌리 조지아 총리와 면담에서 “조지아가 아시아 국가 중 한국을 중점협력국가로 지정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조지아는 동서양의 연결지점에 위치해 물류와 운송허브로 발전할 가능성이 큰 만큼, 한국의 기술력과 조지아의 지정학적 이점이 양국 경제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국민일보] 정의화 의장, 한·조지아 의회 간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대변인실 2016.04.22
정의화 국회의장은 21일 오전 11시(현지시간 4월 21일 오후 4시) 조지아 의회에서 우스파쉬빌리(David Usupashvili) 조지아 국회의장과 한·조지아 의회 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정 의장은 양해각서 체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세계 각국이 서로 돕고, 배우고, 배려하며 공영 공존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한국-조지아간의 교류확대가 양국의 공동번영과 인류평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어 “국민을 대표하고 법과 제도를 정비하는 의회간의 MOU체결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면서“양국 의회간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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