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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취재일기] 상시 청문회법 논란, 새누리당의 뒷북 대변인실 2016.05.24
지난해 7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선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개정 내용은 크게 세 가지였는데, 그중 둘째가 바로 ‘상시 청문회법’이었다. 하지만 국회 수석전문위원이 개정안에 대해 검토 보고를 한 뒤 새누리당 의원들은 침묵했다. 단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상민 법사위원장만 “(국회 상임위마다) 소관 현안 조사를 위해 청문회를 개최하는 것은 전향적으로 잘됐다고 봅니다”라고 말했을 뿐이다. 이 위원장은 자기 발언에 대해 “제가 대체적으로 위원님들 생각을 대변했지요? 이한성 간사님, 맞...
[뉴스1] 鄭의장, 한일 국회의장 회의체 정례화…의장외교 마무리 대변인실 2016.05.18
제1회 '한일의회 미래대화' 참석뒤 귀국…日의장과 정례화 약속 일본 순방에 나섰던 정의화 국회의장은 17일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된 재임 중 마지막 의장 외교를 마무리하고 귀국했다.정 의장은 이날 일본 도쿄 중의원에서 열린 한일 국회의장 회의체인 첫 번째 '한일의회 미래대화'를 마지막으로 순방 일정을 마쳤다.정 의장과 일본 오오시마 타다모리 중의원 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한일의회 미래대화를 정례화하기로 뜻을 모았다.이 행사는 '한일관계와 동북아시아 협력'과 '저출산·고령화 대응'을 주제로 크게 두 세션으...
[뉴스1] 정의화 의장 "한일 미래세대 교류활성화 프로그램 마련하자" 대변인실 2016.05.17
젊은층 양국 국회차원 교류제안…'미래대화' 정례화 필요성 강조오오모리 日중의회 의장 "양국 협력관계 없인 동북아 평화달성도 없어" 화답 정의화 국회의장은 17일 "한일 미래세대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자"고 제안했다.정 의장은 이날 일본 도쿄 중의원에서 열린 첫 번째 '한일의회 미래대화' 개회식 기조연설에서 "한일 양국 미래는 결국 다음 세대의 인식과 실천에 달려있다"며 이렇게 말했다.정 의장은 "일례로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양국 국회차원의 교류 프로그램을 만들어 이들이 양국 협력...
[연합뉴스] 정의화 의장, 한일 국회의장 회의체 정례화 제안 대변인실 2016.05.17
제1회 한일의회 미래대화 참석…"과거 넘어 미래지향적 자세로" ​ (도쿄=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정의화 국회의장은 17일 "한국과 일본이 과거 패러다임을 넘어 미래사회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함께 논의해야 한다"며 양국 국회의장 간 회의체인 '한일의회 미래대화' 정례화를 제안했다. 일본을 방문 중인 정 의장은 이날 오전 일본 중의원에서 열린 제1회 '한일의회 미래대화'에 참석,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 의장은 "특히 입법이나 관련 정책에 대한 경험과 지식교류를 활성화하자"면서...
[이데일리] 정의화 “한일 청년들, 21세기 ‘新 조선통신사’ 되어달라” 대변인실 2016.05.16
일본 중앙대서 강연… 한일은 윈-윈하는 동반자적 관계 유지해야동북아 불안정한 정세가 번영에 장애요인, 義로써 和를 이뤄야 ​ [이데일리 선상원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은 16일 한일 관계에 대해, “21세기 문명의 시대에 양국은 서로 적대적 경쟁관계가 아닌 상호 윈-윈 하는 선의의 경쟁관계,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을 공식 방문중인 정 의장은 이날 중앙대에서 ‘한일관계, 의(義)로써 화(和)를 이루자’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일본 중앙대는 제 부친의 모교”라는 특별한 인연을 소개한 ...
[KBS] 정의화, ‘한일의회 미래대화’ 참석 일본 출국…‘마지막 의장외교’ 대변인실 2016.05.16
정의화 국회의장이 일본 도쿄 중의원에서 열리는 첫 번째 '한일의회 미래대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4일(오늘)출국한다.오는 17일 열리는 한일의회 미래대화는 '한일 관계와 동북아시아 협력'과 '저출산, 고령화 대응'을 주제로 진행된다.이 행사는 지난 2014년 10월 정 의장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이부키 분메이(伊吹文明) 전 중의원 의장에게 양국 국회의장 간 교류 정례화를 제안하고, 지난해 10월 오오시마 타다모리(大島 理森) 중의원 의장이 방한해 화답하면서 성사됐다.과거사 문제보다 경제협력이나 저출산, 환경, 문화 등 양국...
[경향신문] 정의화 국회의장, “대한민국 국가 대개조 필요한 시점” 대변인실 2016.05.13
정의화 국회의장은 12일 “대한민국은 지금 물질주의와 정신주의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한 국가의 대개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후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가진‘청년의 꿈이 나라의 미래를 바꾼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학생들을 향해 “2년 전 발생한 세월호 참사는 대한민국호가 침몰할 수 있다는 시그널을 보낸 것이다”면서 “사회 전반에 팽배한 이기주의를 이타주의로 바꾸는 작업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은 문화강국, 통일 대...
[뉴스1]정 의장 "헝가리 의회, 北 도발 한국입장 지지에 감사" 대변인실 2016.05.10
정의화 국회의장은 9일 의장접견실에서 라슬로 꾀비르(Laszlo Kover) 헝가리 국회의장을 접견하고 양국관계 발전과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 의장은 "헝가리는 문화적으로도 유사성이 많을 뿐 아니라, 헝가리의 민주화혁명은 한국인들의 기억속에 깊이 남아 있다"며 "꾀비르 의장의 한국 방문은 양국간 국회 차원의 교류 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사회 분야의 협력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꾀비리 의장은 "헝가리는 1989년 동구권 국가 중 최초로 한국과 수교한 나라였고, 25년 전 헝가리 국회를 처음 방문한 아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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