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 정의화Home  >  언론속으로  >  언론속 정의화

[한국일보 인터뷰] 정의화 “상시청문회법 거부권 행사는 원천무효” 의원실 2016.05.31
鄭의장 한국일보와 퇴임 인터뷰 “행정부가 법률폐지권 갖겠다는 것” 정의화 국회의장이 ‘상시 청문회법’(개정 국회법)에 대한 지난 27일 박근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재의 요구)에 대해 “원천무효라고 생각한다”며 작심하고 비판했다.정 의장은 재의 요구 과정에서 드러난 위헌, 적법성 문제도 거론해 청와대 반응이 주목된다.19대 국회 후반기 입법부 수장인 정 의장은 임기 만료를 하루 앞둔 28일 국회 집무실에서 본보와 가진 마지막 인터뷰에서 “국회법상 임시회를 소집하려면 3일 전에 공고를 해야 하는데, 19대 국회 임...
[한국일보]정의화, 백서 남기는 첫 번째 의장 의원실 2016.05.31
“의장직 수행도 영속성 필요” 신경외과 전문의 출신 5選 “지금도 내 잠옷은 수술복” 정의화 국회의장의 집무실 한편에는 가림막 뒤로 작은 책상이 하나 있다. 유소희 기록비서의 자리다. 유 비서는 임기 2년 간 집무실에서 이뤄진 정 의장의 모든 발언을 적었다. “의장직 수행에도 영속성이 있어야 한다”는 정 의장의 신념 때문이다. 이 기록은 이르면 6월 말 ‘국회의장 백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정 의장은 28일 본보 인터뷰에서 “우리는 선배 의장들이 남긴 전례나 기록, 귀감이 될 만한 당부가 전혀 없다...
[아주경제] 정의화 의장 “국회법 거부권 행사,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 대변인실 2016.05.28
석유선 기자 = 정의화 국회의장은 27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 재의를 요구한 것에 대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유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국회법 개정안의 대표 발의자인 정 의장은 이날 오전 '제68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아주 비통하다. 아주 참담하다"면서 "이것(국회법 거부권 행사)은 국회 운영에 관한 법률에 대해 행정부가 이해할 수 없고 납득할 수 없는 이유를 붙여서 재의 요구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
[the 300] 정의화, 국회법 거부권 "비통…대의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대변인실 2016.05.28
정의화 국회의장은 청문회 요건을 완화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정부가 거부권(재의요구)을 행사한 것에 대해 "비통하고 참담하다"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 대의 민주주의에 심각한 도전으로 본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27일 국회서 열린 제68주년 국회개원 기념식 축사에서 "재의요구는 대통령의 기본 권한이지만 국회 운영에 관한 것은 진중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의장은 "국회운영법률에 대해 행정부가 이해할 수 없고 납득할 수 없는 이유 붙여서 재의 요구하는 것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받아...
[서울경제] 정의화 싱크탱크, 개헌 추진 핵심역할할듯 대변인실 2016.05.28
정의화 국회의장이 주도하는 싱크탱크인 ‘새한국의비전’이 26일 공식 출범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창립 기념식에서 “(싱크탱크 출범은) 내년 대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국(大國)으로 발전시키는 일에 힘을 보태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 내년 대선 도전을 시사한 정 의장이 싱크탱크인 ‘새한국의비전’을 통해 하반기 신당 창당 등에 나서는 게 아니냐는 관측에 대해 선을 그은 것이다.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대선을 앞두고 싱크탱크에 주어진 핵심 역할이 개헌논의를 위한 여론조성이...
[the 300] 정의화 "대선후보들, 분권형 개헌 공약해야" 대변인실 2016.05.28
정의화 국회의장의 싱크탱크 '새한국의 비전'이 26일 국회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개헌을 통한 권력구조 변화와 정치개혁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정 의장은 대선출마 가능성에 선을 그었지만 이 싱크탱크는 그의 대선 전초기지라는 평가가 꾸준히 나온다. 제3지대 세력화를 의식한 듯 새누리당에선 냉담했지만 야권은 당대표들이 기념식에 참석, 대조를 이뤘다.'비전' 이사장을 맡은 정 의장은 인삿말에서 "지금 우리 정치는 진영논리에 따라 극단으로 갈라지고, 속에서부터 썩어간다"며 "구조적 한계를 드러낸 대통령 5년 단임제도 역...
[MBN뉴스] 정의화 국회의장 퇴임 기자회견서 "우리 정치 이제 달라져야 한다" 대변인실 2016.05.28
정의화 국회의장 퇴임 기자회견서 "우리 정치 이제 달라져야 한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25일 국회법 개정안 논란과 관련, "상임위 청문회 활성화 부분을 두고 일부에서 '행정부 마비법'이라는 비판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집무실에서 한 퇴임 기자회견에서 "국민을 대신해 국정을 감시하고 특정한 국정 사안을 조사하는 것은 헌법 61조에 규정돼 있는 국회의 당연한 책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지금 우리 국민은 일 잘하는 국회, 정부를 제대로 감...
[국회의장 퇴임 기자회견] 정의화 "새 정치 마중물 되겠다" 대변인실 2016.05.28
정의화 국회의장이 25일 퇴임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운 정치 질서를 이끌어내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상시 청문회법 등 각종 현안에 대한 의견도 내놓았다. ☞ 아직도 아토피에 스테로이드를? 정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청문회 활성화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민을 대신해 국정을 감시하고, 특정한 국정사안을 조사하는 것은 헌법 61조에 규정되어 있는 국회의 당연한 책무"라고 정당성을 강조했다. 청와대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과 관련해선 "국회가 만든 법을 귀찮다고 바쁘다는 이유로 반발하는 것이야말로...
  1  2  3  4  5
 


새한국의비전 남북의료협력재단 정의화의 특별한 취향 뉴스레터 신청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