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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반기문 총장은 이원집정부제 대통령에 가장 걸맞는 분" 비서실 2016.12.28
[세계일보]"반기문 총장은 이원집정부제 대통령에 가장 걸맞는 분" ‘중도 빅텐트론’ 펴는 정의화 전 국회의장우리나라 입법부 수장 중 퇴임 전후 정의화 전 국회의장만큼 많은 뉴스를 만들어 낸 인물은 없을 듯싶다. 원래 여당 소속이었지만 직권상정, 거부권 등을 놓고 대통령과 수차례 각을 세워 대치했다. 또 국회의장을 마치고 나면 역대 의장들은 대개 정계은퇴 수순을 밟았지만, 그는 ‘중도세력 빅텐트’론을 펼치며 여전히 현실정치에 몸담고 있다. 내년 대선에서도 나름의 역할을 하겠다는 생각이며, 퇴임 직전 ‘...
[신동아]"직접민주주의 담은 제4정당 필요" 비서실 2016.12.28
[신동아]"직접민주주의 담은 제4정당 필요" 국회의장을 지낸 뒤엔 대개 정계에서 은퇴한다. 정의화 전 국회의장은 그럴 것 같지 않다. 그는 ‘중도세력의 빅 텐트’를 펼치겠다고 한다. 내년 대선 ‘메이저리그’에 계속 잔류해 뛰겠다는 의사 표명인 듯하다. 그는 여의도에 ‘새 한국의 비전’이라는 사무실도 열었다. 최근 ‘화제의 정치인’(언론이 붙여준 별칭)이 된 정 전 의장을 만났다. ▼ ‘새 한국의 비전’은 어떤 일을 합니까. “박형준 사무총장이 연구원장이고 각계의 에이스와 전직 의원이 재능 기부를 할 겁니...
[국민일보]정의화 ‘새한국의 비전’ 이사장 “바른 정치 실현하는데 옹달샘 역할 하 비서실 2016.12.28
[국민일보]정의화 ‘새한국의 비전’ 이사장 “바른 정치 실현하는데 옹달샘 역할 하고 싶다” 현역 정치인으로 활동할 때보다 외려 바빠 보였다. 정의화 전 국회의장을 만나러 지난 8일 여의도에 새로 둥지를 튼 ‘새한국의 비전’ 사무실을 찾았을 때 보좌진이 마침 일정을 설명하고 있었다. 이날 예정된 언론 인터뷰만 세 건이나 됐다. “국회의원은 안 해도 정치는 계속하겠다”고 했으니 그럴 만도 하겠다. 그가 ‘새한국의 비전 이사장 정의화’라고 적힌 명함을 건넸다. 처음 쓰는 명함이라며 “디자인이 어떠냐”고 묻...
[머니투데이] 정의화 "차기 대통령 임기 2년3개월로…11월에 변화올 것" 의원실 2016.09.28
[the300]제3지대·분권형 개헌 주장, "김종인과 호흡…孫도 있어"내년 대선을 앞둔 정치권 '제3지대'와 관련해 주목 받는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을 위해 차기 대통령 한 차례만 임기를 2년 3개월로 줄이는 결단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차기 대통령에 한해 5년 집권을 2년3개월로 줄이고 그 안에 헌법을 고치면 2020년 21대 국회의원과 차차기 대통령이 임기를 함께 시작할 수 있다.정 전 의장은 자신이 퇴임과 함께 세운 싱크탱크 '새 한국의 비전' 여의도 사무실에서 18일 더300(the300)과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
[일요신문 직격인터뷰] 정의화 전 국회의장 "대권 도전? 하늘의 뜻에 맡겨야죠" 의원실 2016.08.02
"새한국의 비전은 나라 위한 싱크탱크…알맞은 대선 후보 도울 것" "반기문 친박 후보로 나서면 불리…본인은 아직까지 고민 중인 듯" [일요신문] 국회의장은 의전서열 2위에 해당하는 의회의 대표자지만 우리 헌정사에서 ‘존재감’을 나타냈던 의장은 손에 꼽힌다. 신익희, 이만섭, 박관용 전 의장 정도가 기억에 남아있다. 이는 막강한 대통령 중심제의 정치적 환경 탓이 크다 할 수 있겠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 5월 퇴임한 정의화 전 국회의장은 역대 의장 중에서도 가장 큰 ‘존재감’을 남긴 인물이라 할 수 있다. 현직 당시 대통...
[월간중앙 직격 인터뷰] 한국정치 ‘대수술’ 구상하는 정의화 전 국회의장 의원실 2016.08.02
[직격 인터뷰] 한국정치 ‘대수술’ 구상하는 정의화 전 국회의장 “박근혜 정부에선 개헌 어려워… 대선후보들이 공약화해야” ■ 5월 말 퇴임과 함께 싱크탱크 ‘새 한국의 비전’ 열고 ‘빅 텐트’ 펼쳐 ■ 창당한다면 11~12월 유력, 진보·중도·보수 모두 아우를 큰 판 만들 터 ■ 손학규와는 언제든 만날 수 있고, 이재오와는 말 맞춘 듯 생각 똑같아 ■ 대통령제는 수명 다해, 더 큰 대한민국 담으려면 이원집정부제가 적합 ■ 대선 출마 암시한 반기문 사무총장의 5월 방한행보는 득보다 실이 커정의화(68) 전 국회의장은 신경외...
[국민일보 정치 인人사이드] 뇌수술 3000번 ‘의사’ 정의화 기득권 정치판에도 ‘메 의원실 2016.08.02
30일 美서 귀국, 광폭 행보 시동정의화 전 국회의장은 정치인이기 이전에 신경외과 의사다. 뇌수술만 3000번 이상 집도했다. 1948년생으로 칠순을 바라보지만 여전히 의사로서 자부심이 남다르다. 지인들에게 “내 손이 떨리나 잘 봐라. 아직도 수술할 수 있다”고 자랑할 정도다. 대한민국 정치 수술을 꿈꾸는 그가 광폭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임기를 마친 후 미국 서부 여행을 떠났던 정 전 의장이 오는 30일 귀국한다. 10월 창당까지 시사했던 그는 새 그릇에 담을 내용을 가다듬는 동시에 세를 규합하는 물밑 작업에도 박차를 가할 ...
[문화일보 인터뷰] 정의화 “정치권, 안하무민病… 보수·진보 통합 ‘빅텐트’ 펼 것 새한국의비전 2016.06.09
<정치를 움직이는 사람들> 정의화 前국회의장취임 뒤 대통령과 핫라인 개설 2년간 직접 통화 한 번도 없어 野국회의장 중립적으로 일해야 국회-행정부 ‘2인 3각’ 협조를통일에 기여하는 대통령 ‘영광’ 기회 온다면 마다하지 못할 것 이원집정부제 도입 개헌 필요 대통령-내각 권력 나눠가져야정의화(68) 전 국회의장은 ‘의회주의자’라는 평가를 좋아한다. 신경외과 전문의 출신이지만 부산 지역에서 내리 5선을 한 특유의 정치력으로 의회주의를 복원하기 위한 최후의 조정자역을 임기 2년 동안 자임해 왔다. 청와대의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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