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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리셋코리아]정의화 前 국회의장 "탄핵은 사필귀정…개헌으로 공도·정명 비서실 2017.01.04
[아시아경제-리셋코리아]정의화 前 국회의장 "탄핵은 사필귀정…개헌으로 공도·정명 다시 세우자" 정의화 前 의장 신년대담 朴대통령 탄핵은 새누리당 탄핵 소선거구제·석패율제 등 혼용 대안 제왕적 대통령제 종식·합치 지름길 대권? 받은 혜택 보은하고픈 마음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성기호 기자] "세월호 참사가 왜 가슴이 아픈지 아세요? 하나는 죄 없는 아이들을 어른들이 돌보지 못했다는 책임감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책임지고 '오더'를 내려 (시스템이) 돌아가도록 만들어야 했어요. 또 다른 이유는 그런 ...
[신아일보]정의화 전 국회의장 비서실 2017.01.02
[신아일보]정의화 전 국회의장 “헌재, 국민 뜻 받아들여야… 87년 체제 수명 다 해”“19대 대통령, 친근감 있었으면… 정치인 모두 책임 느껴야”“상식적인 대선 후보 나오지 않는다면 혼자라도 해나갈 것”"헌정사상 두 번째 탄핵국면에서, 게다가 처음과는 다른 국민의 70% 이상이 동의하는 사항을 헌법재판소에서 기각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나라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게 헌법 제1조다. 즉, 나라의 주인은 국민인 것이다. 국민의 70% 이상이 대통령의 탄핵을 원하고 그 대표기관...
[경기일보-2017 대선을 말하다] 정의화 前 국회의장 비서실 2017.01.02
[경기일보-2017 대선을 말하다] 정의화 前 국회의장 “公道와 正名이 통하는… 대한민국 대개조 위한 개헌 필요”‘공도(公道)와 정명(正名)이 가능한 사회’ 5선 국회의원과 19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정의화 새한국의 비전 이사장은 대한민국을 이끌 새로운 지도자와 공직자가 합리적·상식적으로 행동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는 대한민국이 공도와 정명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사회라는 것을 증명했다. 대통령과 주위의 공직자들은 본인의 권력과 재산을 추구하...
[아주경제] " 촛불 만든 보스, 계파 정치 바꿀 때.. 헌법개정 시급" 비서실 2016.12.28
[아주경제] " 촛불 만든 보스, 계파 정치 바꿀 때.. 헌법개정 시급" "가장 중요한 건 국가 운영의 틀을 바꿔야 한다는 겁니다. 패러다임을 바꿔야 합니다." '의회주의자', '해결사' 등의 수식어가 꼬리표처럼 붙는다. 새누리당 출신이었지만 박근혜정부, 집권여당과 대립각을 세우며 자신의 '소신'을 지키면서 주목을 받았다. 지난 19대 후반기 국회의장을 지냈던 정의화 전 의장이다. 정 전 의장은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개헌을 필두로 한 새로운 정치를 일궈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내년 1월 초 디지털정당을 창당할 예정이고...
[중앙일보]연해주에서 다시 만난 통일의 꿈 비서실 2016.12.28
평화 오디세이 2016 참가자 릴레이 기고 <13> 연해주에서 다시 만난 통일의 꿈 8월에 만난 연해주의 하늘은 시리도록 아름다웠다. 끝없이 펼쳐진 대지 역시 모든 상념을 잠시 내려놓을 만큼 평화롭고 넉넉했다. 하지만 연해주가 어떤 땅인가. 다시 바라본 연해주에는 독립을 위한 한민족의 피 끓는 애국혼과 20만 고려인이 겪어야 했던 삶의 애환으로 가득했다.약 150년 전, 생계가 막막해지고 국운이 위태로워지자 수많은 우리 동포가 국경 너머로 삶터를 옮겼다. 1905년 을사늑약 이...
[한국일보]제3지대 “靑 아닌 국회ㆍ국민이 개헌 주도해야” 비서실 2016.12.28
[한국일보]제3지대 “靑 아닌 국회ㆍ국민이 개헌 주도해야” 제3지대 “靑 아닌 국회ㆍ국민이 개헌 주도해야”박근혜 대통령의 개헌 제안에 대해 이른바 ‘제3지대’ 정치인들은 개헌 추진 방침에는 원론적으로 환영하면서도 논의를 청와대가 아닌 국회와 국민이 주도해야 한다는 반응이었다. 의장 재임 때부터 개헌 당위성을 강력하게 주장했던 정의화 전 국회의장은 24일 입장 발표를 통해 “기본적으로 개헌 논의의 장을 열겠다는 것은 환영한다”면서 “대한민국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시대에 ...
[시사저널]정의화 전 의장, “대통령이 제왕적 권한으로 국가 끌고 가는 것은 이제 불 비서실 2016.12.28
[시사저널]정의화 전 의장, “대통령이 제왕적 권한으로 국가 끌고 가는 것은 이제 불가능하다” 정의화 전 의장, “대통령이 제왕적 권한으로 국가 끌고 가는 것은 이제 불가능하다” “대통령에 도전하는 게 맞는 길인지 의문”정의화 전 국회의장은 지난 8월 중순부터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을 순방했다. 깨끗한 정치와 직접민주주의를 내세워 로마 역사상 최초의 여성 시장을 배출한 오성(五星)운동의 디지털 정당을 비롯해 새로운 민주주의 형태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서다. 정 전 의장이 국내를 3주간 비...
[중앙일보]퇴임한 정의화 전 국회의장 “반기문·원희룡·유승민·안철수라면 도와줄 비서실 2016.12.28
[중앙일보]퇴임한 정의화 전 국회의장 “반기문·원희룡·유승민·안철수라면 도와줄 수 있어” 넥타이를 풀고 바다색 와이셔츠를 둥둥 걷었다. 정의화(68) 전 국회의장은 늘 정장 차림이다. 의원들에게도 넥타이와 배지 착용을 요구했다. 그런데 8일 만난 그는 임기를 마친 뒤 자연인으로 돌아간 느낌을 즐기는 듯했다.퇴임 직전 발족한 여의도 ‘새 한국의 비전’ 사무실은 좁고, 아직 정리가 안 돼 있다. 칸막이를 친 회의실 벽에 급하게 현수막을 붙였다. ‘새 한국의 비전’이란 글씨와 동그란 로고를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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